주소 확인 기준
한우리넷의 주소는 두 단계로 관리해요. 처음 올릴 때 사람이 확인하고, 올린 뒤에는 자동 점검이 접속 상태를 기록해요.
싣는 주소
- 서비스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
- 정부·공공기관 도메인(go.kr·or.kr 등)과 공공기관이 안내하는 공식 서비스 주소
- 해외 서비스는 한국에서 쓸 수 있는 공식 주소
싣지 않는 주소
- 공식 도메인을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
- 등본·증명서·지원금 신청을 수수료 받고 대행하는 사이트
- 특정 부동산 중개소·공사 업체·병원 광고 페이지
- 불법 다시보기, 도박, 사칭이 의심되는 사이트
자동 점검
| 항목 | 방식 |
|---|---|
| 주기 | 분야마다 01번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하루 20곳씩 차례로 |
| 확인 내용 | 접속 응답,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지 여부 |
| 표시 날짜 | 마지막으로 접속에 성공한 날(실패한 날은 바꾸지 않음) |
| 연결 안 됨 | 세 번 연속 실패했을 때만 표시 |
| 서버 쪽 문제 | 점검 서버의 바깥 연결이 끊기면 그날 결과는 기록하지 않음 |
결과는 점검 기록에 그대로 공개해요. 로그인 화면이나 언어 선택 화면을 거쳐 같은 기관의 주소로 가는 것은 정상적인 이동으로 봐요.
순서를 정하는 기준
공공 서비스가 있는 분야는 공공 서비스를 앞에 두고, 그다음에 많이 쓰는 민간 서비스를 둬요.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확인하지 못하는 것
자동 점검은 “열리는지”만 봐요. 매물 정보의 정확성, 거래 상대의 신뢰, 업체의 시공 품질, 의료 정보의 적합성은 각 사이트와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해요.
새 주소를 올릴 때 확인하는 것
- 운영사·기관이 직접 안내하는 주소인지(공식 홈페이지, 앱 스토어의 개발자 정보, 기관 안내 페이지 등)
- 서비스 이름과 도메인이 맞는지, 비슷한 철자의 다른 주소가 아닌지
- 그 분야의 목적에 맞는지(예: 부동산 장터에는 공식 자료·시세 확인 사이트만)
목록에서 내리는 경우
- 서비스가 끝났거나 오랫동안 연결되지 않을 때
- 운영사가 바뀌어 성격이 달라졌을 때
- 사칭·과장 광고가 확인됐을 때
내린 주소와 이유는 공지사항에 남겨요.
자주 묻는 질문
“확인 막힘”은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아니에요.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 사람이 열면 대부분 정상이에요.
“정상”이면 거래해도 안전한 사이트예요?
“정상”은 접속이 된다는 뜻이에요. 그 안의 거래나 매물까지 보증하지는 않아요.
대행 사이트는 왜 싣지 않아요?
공공 신청은 대부분 본인이 직접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수수료를 받는 대행 사이트는 공식 사이트와 헷갈리기 쉬워 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