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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안전교육과 산재 확인하기

한우리넷 · 마지막 수정 2026-10-28

공사 현장, 공장, 물류, 가게 주방처럼 몸을 쓰는 일터에서는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안전 수칙을 미리 익히고, 다쳤을 때 어디에 무엇을 신청하는지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교육과 자료

일하다 다쳤다면: 산재 신청 순서

  1. 치료 먼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일하다 다쳤다고 분명히 말해요.
  2. 기록 남기기: 다친 날짜·장소·경위를 적고, 함께 있던 사람의 연락처와 사진을 남겨요.
  3. 근로복지공단 신청: 산재보험 요양급여는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해요. 회사가 협조하지 않아도 근로자 본인이 신청할 수 있어요.
  4. 결과 확인: 처리 결과와 필요한 서류는 근로복지공단 안내에 따라요.

치료 기간이 짧은 가벼운 부상은 산재보험이 아니라 회사가 직접 보상하는 경우도 있어요. 기준은 근로복지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임금을 못 받았다면

할 일 창구
임금체불 진정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노동 상담 고용노동부 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
부당해고 구제 지방노동위원회(안내는 중앙노동위원회)

근로계약서, 급여 이체 내역, 출퇴근 기록을 평소에 보관해 두면 신청할 때 큰 도움이 돼요.

이어서 보면 좋은 곳

안전·노동 관련 공식 주소는 산업안전·노동 상담 사이트 장터에, 새 일자리와 자격증은 취업·자격증 사이트 모음 장터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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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산재 신청을 하지 말라고 해요.
산재 신청은 근로자 본인이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할 수 있어요.
아르바이트도 산재가 되나요?
아르바이트도 근로자라면 산재보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근로복지공단에 문의하세요.
임금체불 진정은 어디서 해요?
고용노동부 민원마당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상담은 1350으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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